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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6. 13. 18:04

(보시는 이 사진, 어느 편집자의 책상 되겠습니다.)


에고에고... 눈이 침침합니다.

어깨도 아프고...

허리도 삐걱거리고...

앉아 있는데 왜 다리는 이렇게 아픈지...

(여러분은 지금 마감을 못 맞춰 패닉에 빠진 어느 편집자의 하소연을 읽고 계십니다. ㅠㅠ)


<일곱 번째 아들 2>, 정말 재미있습니다. 1편보다 훨씬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6월 안에 꼭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노쇠한 편집자의 고군분투에도 불구하고 7월로 넘어가게 생겼습니다.

(이런 글 쓰는 동안에 얼른 편집을 하란 말이닷!!! 이라고 외치는 독자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에구. 이제 환청도 들리는고나...) 


흠흠.... 올여름 소설 시장, 정유정 작가님에, 미미 여사님에... 넬레 노이하우스 상까지...

정말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진 가운데 우리 <아들> 녀석,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사랑만이 살길입니다.

allball7 | 2013.06.15 12: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펀집자님 책상을 비추는 불빛이 정말 고고하네요 2권 표지도 꽃미남 포스인가요? 혹시?
얼른 2권 아들도 보고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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